웃음이
우러나는 차

하루 한 잔, 기분을 데우는 시간. 명랑차는 무겁지 않게, 그러나 정성스럽게 우려낸 티백 브랜드입니다.

라인업 보러 가기

오늘의 기분, 골라 담기

계절과 마음 상태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세 가지 블렌드로 시작합니다.

아침 명랑

레몬그라스와 생강을 더한 상쾌한 블렌드. 느슨한 아침을 깨워줍니다.

카페인 없음

오후 다정

히비스커스와 사과 조각이 어우러진 새콤한 한 잔. 나른한 3시를 위해.

비타민 C

밤 편안

캐모마일과 라벤더로 마음을 가라앉히는 저녁 블렌드입니다.

숙면 루틴

간단하게, 그러나 제대로

바쁜 하루에도 3분이면 충분합니다.

01

물 끓이기

90℃ 정도, 팔팔 끓기 직전이 좋아요.

02

티백 넣기

따뜻한 컵에 티백을 살며시 담가주세요.

03

3분 기다리기

향이 짙어질 때까지 잠시 여유를 가져요.

04

한 모금

천천히, 오늘의 기분을 함께 마셔요.

“차 한 잔의 온도가
하루의 온도를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.”

— 명랑차 브루잉 노트